한국의 7월 수출이 988.9억 달러를 기록해 역대 2위를 달성했다. 반도체는 두 달 연속 400억 달러를 넘어서며 수출 호황을 주도했다.
업계에 따르면 이번 수출 성과는 6월에 이어 기록된 것으로, 14개월 연속 월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반도체 제품의 지속적인 수출 강세가 전체 수출 증가를 이끌고 있는 상황이다.
한국 제품의 국제 경쟁력이 계속 강화되는 가운데, 다양한 산업군에서 수출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현재의 수출 추세가 한국 경제의 주요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