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3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6 OECD 각료이사회에 참석, 파블로 키르노 마그라네 아르헨티나 외교·국제통상·종교부 장관과 양자 면담을 가졌다.
이 자리는 OECD 다자 틀 내에서 한국과 아르헨티나의 통상 협력 강화를 모색하는 기회가 되었다. 여한구 본부장은 OECD 각료이사회라는 국제 무대에서 주요국 장관들과의 면담을 통해 다양한 통상 현안을 논의하고 한국의 통상 입장을 설명하는 역할을 수행 중이다.
한국은 최근 경제 외교 강화 차원에서 주요 국가들과의 양자 협력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면담은 그 일환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