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 시진핑 방북 앞두고 핵보유국 지위 '절대 불퇴의 한계선' 선언

6월 6일1북한

김여정이 핵보유국 지위는 '절대 불퇴의 한계선'이라며 강경 입장 표명 트럼프-시 주석 비핵화 합의 발언을 '거짓정보'라고 비판 중국 주석 방북 앞두고 미국의 비핵화 시도를 선제적으로 거부

북한의 김여정이 중국 시진핑 주석의 방북을 앞두고 북한의 핵보유국 지위가 '절대 불퇴의 한계선'이라는 입장을 표명했다.

김여정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 주석이 정상회담에서 한반도 비핵화 목표에 동의했다고 밝힌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의 발언을 '완전한 날조이고 허황한 거짓정보'라고 강력히 비판했다. 김여정은 '비핵화'라는 표현 자체를 거부하며 북한의 핵 능력 유지 의지를 분명히 했다.

이는 중국 최고지도자의 방북이 임박한 시점에서 미국의 비핵화 시도에 대한 선제적 거부의 성격을 띠고 있다. 북한은 국제사회의 비핵화 요구에 맞서 핵무기를 생존의 필수 수단으로 규정하며 입장을 강경화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북한#핵무기#비핵화#시진핑#트럼프

댓글

주제·종목·핵심 키워드와 최신성을 바탕으로 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