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술 박람회 '키아프 서울'과 '프리즈 서울'이 서울 코엑스에서 동시 개최되는 미술 축제가 진행 중입니다. 이번 행사는 코엑스에서의 마지막 공동 개최로, 프리즈는 5일까지, 키아프는 6일까지 진행됩니다.
세계 308개 갤러리가 참가해 아시아 미술 시장의 중심지로서 서울의 위상을 강화합니다. 190만 달러(약 26억 원)의 보테로 작품을 포함한 세계 정상급 갤러리들의 작품이 전시되며, 국제 미술 거래와 문화 교류의 장으로 기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