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르드 민족주의자 단체 KCK 부의장, '분리주의 목표 없다' 주장

49분 전3튀르키예
쿠르드 민족주의자 단체 KCK 부의장, '분리주의 목표 없다' 주장AI

KCK 부의장 제밀 바이익이 단체의 분리주의 목표 부정을 주장했다. 쿠르드인의 정체성·언어·문화에 대한 헌법적 보장을 요구 중이라고 설명했다. 무장해제 조건으로 오잘란 석방, 정치수감자 해방 등을 제시했다.

쿠르드 인민회의(KCK) 집행위원회 부의장 제밀 바이익은 19일 자신의 단체가 분리주의적 목표를 추구하지 않으며 터키를 분열시키거나 별도의 국가 수립을 원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바이익은 단체의 요구사항이 쿠르드인의 정체성, 언어, 문화에 대한 헌법적 보장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무장해제 조건으로 오잘란의 석방, 정치 수감자 및 병든 수감자의 해방, 테러 지정 목록 개정, 합법 정치 참여에 대한 보장 등을 제시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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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드#KCK#터키#정치협상#분리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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