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판사, 이스트 포토맥 골프장 벌목 중단 명령

1일 전0미국, 워싱턴

연방 판사가 이스트 포토맥 골프 링크스에서 추가 벌목을 10월 26일까지 금지하는 임시 금지 명령을 내렸다. 트럼프 행정부의 코스 개조 계획과 관련해 소송이 진행 중이다. 판사는 정부 측의 사전 통보 미이행을 강하게 비판했다.

워싱턴 D.C.의 이스트 포토맥 골프 링크스에서 수백 그루의 나무가 벌목된 후 연방 판사가 추가 작업을 중단시켰다. U.S. District Judge Ana C. Reyes는 10월 13일 임시 금지 명령을 통해 10월 26일까지 벌목을 금지했다.

주말 동안 430여 그루 이상의 나무가 제거됐고, 정부는 사전 통보를 제대로 하지 않아 판사의 신뢰를 잃었다. 원고 측(D.C. Preservation League 등)은 역사적 보존을 주장하며 소송 중이다.

트럼프 행정부의 D.C. 재개발 계획과 연방 법원의 견제 사례로, 국립공원 내 개발과 환경·역사 보존 간 갈등을 보여준다. 다음 심리는 10월 19일로 예정됐다.

AI가 해외 보도·공개 자료를 실시간 수집해 작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한 기사입니다.

댓글

주제·종목·핵심 키워드와 최신성을 바탕으로 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