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야스쿠니 참배한 일본에 항의…주한 일 방위주재관 초치

8월 15일39대한민국, 서울

한국 외교부가 광복절(8월 15일)에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한 일본 지도급 인사들의 행동에 강하게 항의했다. 외교부는 주한 일본 방위주재관을 외교부로 소환해 공식 항의 입장을 전달했다.

외교부는 성명을 통해 "일본의 책임 있는 지도자들이 또 다시 공물을 봉납하거나 참배를 되풀이하는 등 역사를 망각한 시대착오적인 행위를 한 데 대해 개탄을 금할 수 없다"고 밝혔다. 야스쿠니 신사는 전범자를 포함한 전쟁 관련자들이 합사된 곳으로, 한국과 중국 등 동아시아 국가들이 역사 왜곡이라며 지속적으로 반발해 왔다.

한국 정부는 일본 지도자들의 야스쿠니 참배가 침략 역사에 대한 반성 부족을 보여주는 행동이라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이런 시도에 단호히 대처할 방침을 밝혔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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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관계#야스쿠니신사#외교분쟁#역사인식#외교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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