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4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시장 당선인 제인리스 루이스 조지가 전환팀을 발표하며 새 행정부 준비에 들어갔다.
전환 책임자로 제니퍼 레비 전 뉴욕주 검찰 부총장을, 공동 의장으로 오바마·바이든 행정부 출신과 전 DC 부시장 등을 포함했다. 노동·시민단체 인사도 참여한다.
조지는 1월 2일 취임 전 경찰청장 전국 수색을 시작하고, 각 기관 감사와 구조조정을 추진할 예정이다. 예산 적자 대응과 주민 중심 정책을 강조했다. DC 정치에 민주사회주의 색채를 더할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