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IDF)은 11일 밤 이스라엘 민간인 3명이 헤르몬산 지역에 도착해 시리아 영토로 국경을 넘어간 사건을 보도했다. IDF는 즉시 병력을 파견해 이들을 수색하고 이스라엘 영토로 귀환시켰다.
체포된 민간인들은 이스라엘 경찰에 인계되어 추가 처리를 받을 예정이다. IDF는 이러한 사건을 강력히 규탄했으며, 해당 행위가 군 병력의 작전 활동을 방해하고 안전을 위협한다고 지적했다.
IDF는 법 집행 당국이 관련자들을 사법 처리하고 향후 유사 범죄 행위를 방지할 것을 촉구했다. 국경 무단 침입은 심각한 위반 행위로 간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