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국방장관 "가자 70% 이상 파괴, 남부 레바논도 동일 모델 적용"

7월 29일7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이스라엘, 레바논

이스라엘 국방장관이 가자지구의 광범위한 파괴 상황을 설명하며 남부 레바논에도 동일한 군사 작전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국방장관은 "주민들을 대피시킨 후 강력한 공격을 가하고, 지상군이 진입해 점령한 뒤 지하시설뿐 아니라 모든 건물을 파괴한다"며 "현재 가자의 70% 이상이 파괴된 상태"라고 발언했다.

이어 "남부 레바논 24개 마을에도 같은 모델을 적용했다"며 "이 마을들은 수백 년 역사의 오래된 마을이었지만, 헤즈볼라가 우리 국경 인근에 배치돼 주민들을 위협했다"고 주장했다. "15,000~20,000채의 주택이 24개 마을에서 완전히 파괴됐으며, 그 주변 지역도 파괴됐다"고 덧붙였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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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가자지구 파괴#레바논 군사작전#헤즈볼라#민간인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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