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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이란, 파키스탄과의 무역장벽 제거 위한 태스크포스 구성 제안

1시간 전조회 0이란, 테헤란

이란상공회의소가 파키스탄과의 무역장벽 제거를 위한 양국 합동 태스크포스 구성을 제안했다. 제10차 이란-파키스탄 합동무역위원회 회의 중 산업·광산·무역부와 무역촉진기구가 참석해 통관 절차 및 운송비 인하 등을 논의 중이다. 양국은 장기간의 상업적 장애물 해결과 수출 확대를 통한 시장 접근성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란상공회의소가 파키스탄과의 경제관계 강화를 위해 양국 간 무역장벽 제거 태스크포스 구성을 제안했다. 이란상공회의소 부의장 호세인 피르모아젠은 월요일 파키스탄을 방문 중인 사업 대표단을 통해 이 같은 방안을 제시했다고 통신사 IRNA가 보도했다.

피르모아젠은 제10차 이란-파키스탄 합동무역위원회 회의를 주도하고 있으며, 산업·광산·무역부 장관 모하마드 아타박과 이란 무역촉진기구장 모하마드 알리 데흐간 데흐나비가 참석 중이다. 이번 태스크포스는 양국 간 무역 장애물을 파악하고 정해진 일정에 따라 해결하는 전담 메커니즘을 구축하기 위해 설계됐다.

이란 측은 원산지 증명서 발급 신속화, 수출입업자 간 분쟁 해결 메커니즘 통일, 상호 간접 금융 체계 구축, 국경 통관 시간 단축, 운송비 인하, 직접 화물 노선 개설, 철도·운송 회랑 협력 확대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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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파키스탄 무역#무역장벽 제거#경제협력#합동무역위원회#통관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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