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당국이 소셜미디어에 비판적 게시물을 올린 혐의로 아미르호세인 무사비 씨에게 사형을 선고했다. 2024년 체포된 그는 X와 인스타그램 계정을 운영한 혐의를 받았으며, 변호인과 인권단체는 이스라엘을 위해 일했다는 자백이 고문에 의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판결은 반정부 활동에 대한 이란 당국의 강경 대응 사례로 꼽힌다.
이란, 소셜미디어 게시물로 남성 사형 선고
1일 전1조회 1이란
AI이란 당국이 소셜미디어 계정 운영 혐의로 남성을 사형에 처했다. 변호인과 인권단체는 고문에 의한 자백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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