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가 보건 분야 전략적 협력을 강화한다. 9월 9일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제17차 ASEAN 보건장관회의에서 Dzulkefly Ahmad 말레이시아 보건장관과 Budi Gunadi Sadikin 인도네시아 보건장관이 회동했다.
양국은 디지털 헬스, 전통·보완의학, 건강한 노화, 환경 보건 등을 새로운 협력 분야로 정했다. 특히 동물매개질환과 뎅기열 위협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2025년 7월 자카르타에서 체결된 보건 MOU 이행 확대도 논의됐다.
이번 협력은 양국 보건 시스템 회복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공공보건 서비스 제공을 위한 노력으로 평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