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며칠간 이스라엘국방군(IDF) 드론이 가자지구 전역에서 공습을 감행해 여러 명을 사살했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피해자는 자카리아 자야디아, 카말 알라이와, 살림 자말 아부 립다, 알라 알-타람시, 하산 카흐만, 마흐무드 파타이르, 아흐마드 알-후다리 등으로 집계됐다.
IDF는 표적으로 삼은 인물들의 신원이나 소속에 대해 아직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이번 공습은 가자지구 내 긴장 상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발생했으며, 민간인 피해 논란이 제기될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