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가 3분기 누적 순익 2758억 원을 달성하며 4년 연속 성장세를 이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영업수익과 영업이익은 모두 두 자릿수 성장하며 견고한 실적 흐름을 보여줬습니다.
또한 연체율은 하락했고 회원 수는 1287만 명으로 늘어 외형과 내실을 함께 강화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는 카드사 전반에서 중요하게 보는 신용 건전성과 고객 기반 확대로 해석됩니다.
이번 성과가 지속된다면 현대카드의 실적 전망은 비교적 안정적일 가능성이 있으나, 연체율과 회원 성장 추세가 유지되는지가 관건으로 거론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