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전개 110. 30. 15:01
현대카드 3분기 누적 실적(순익 2758억·연체율 0.75%)
현대카드는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2758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8.2% 증가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신용판매 등 본업 실적 확대가 누적 수익을 끌어올렸다고 설명했다. 동시에 연체율을 0.75%로 낮추며 자산건전성을 강화하고, 수익원 다변화로 성장 동력을 넓히겠다고 전했다.
AI현대카드는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2758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8.2% 증가했다고 밝혔다. 연체율을 0.75%로 낮추고 신용판매 확대와 자산건전성 강화를 근거로 성장 흐름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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