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통과량 급감…주말 20척 미만

1시간 전1이란, 호르무즈 해협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통과량 급감…주말 20척 미만AI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통과량이 주말 사이 크게 감소해 토·일요일 합계 17척에 불과했다. 주간 기준 해협 진출입 선박이 분쟁 이전 수준 대비 90% 이상 감소했다. 전략적 해상로의 마비 상태가 국제 에너지·해운업에 미치는 영향이 확대되고 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지난주말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상품 운반선이 20척 미만으로 급감했다. 22일 일요일에는 4척, 21일 토요일에는 13척이 해협을 횡단했으며, 금요일(20일)의 16척과 비교해도 크게 줄어든 수치다.

8월 21일 주간 집계 기준으로 해협을 빠져나간 선박은 89척, 진입한 선박은 103척으로 분쟁 이전 수준의 약 90% 이상 감소한 상태다. 호르무즈 해협은 전 세계 해상 석유 수송량의 약 21%가 지나가는 전략적 요충지로, 이 같은 통과량 급감은 국제 에너지 시장과 해운업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해외 예측 확률

출처: 해외 예측시장

해외 예측시장 참여자들의 베팅 가격을 확률로 표시한 것으로, 사실 전망이나 투자·베팅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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