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협상에서 진전이 있었으나 아직 최종 합의에는 이르지 못했다고 밝혔다.
루비오 장관은 조만간 합의가 타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발언은 파라과이 부통령과 함께 전략적 민간 원자력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 서명식에 참석한 자리에서 나왔다.
앞서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도 이르면 화요일이나 수요일 이란과 해협 재개방 합의에 도달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어, 미 행정부 고위 인사들이 잇따라 협상 진전 상황을 언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