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오너가 사용자에게 끄덕이는 로봇식 카메라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출시했다. 냉각 중인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상호작용 기능을 강조하고 있다.
지난 수요일 공개된 신형 '로봇폰'은 3축 기계식 짐벌과 4단계 동작 범위를 갖춘 카메라를 장착했다. 비디오 안정화와 끄덕임·기울임을 통한 사용자 상호작용이 가능하다.
손 제스처로 활성화되는 짐벌 카메라는 기기 후면에서 펼쳐지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오너는 이 혁신적 하드웨어가 포화된 시장에서 차별화 전략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