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 6일 밤부터 8일까지 최대 40cm 대설 예보

9시간 전0일본, 홋카이도

일본 기상청은 6일 밤부터 8일까지 홋카이도 일본해 측에 24시간 최대 40cm 대설을 예보했다. 폭풍설과 높은 파도에 교통 장애 주의가 필요하다.

일본 기상청은 11월 6일 밤부터 8일에 걸쳐 홋카이도에 폭풍과 높은 파도를, 일본해 측 북부에는 대설로 인한 교통 장애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24시간 최대 40cm의 눈이 쌓일 가능성이 있으며, 특히 가미카와·루모이 지역에 집중될 전망이다. 이미 10월 말 첫눈이 관측된 가운데 겨울철 대비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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