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가 폭스바겐의 대형 SUV ‘아틀라스’ 북미 모델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합니다.
이번 공급을 계기로 폭스바겐 브랜드 40여 개 차종과의 협력을 강화하며 북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입니다.
타이어 업계의 공급 확대는 완성차 판매 주기와 연동돼 수요를 기대하게 만드는 한편, 북미에서의 브랜드 신뢰와 장기 구매로 이어질지에 관심이 쏠립니다. 다만 공급 규모, 적용 시점, 물량 등 구체 정보는 원문에 없어 향후 공개 여부를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