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그룹 저가항공사 3사 합병…내년 3월 국내 LCC 1위 탄생

8월 21일117대한민국

한진그룹 산하 저가항공사(LCC) 3개사가 합병을 확정했다. 진에어, 에어부산, 에어서울은 각각 이사회를 열고 3사 합병안을 승인한 뒤 합병 계약을 체결했다. 합병 비율은 진에어 1 : 에어부산 0.28 : 에어서울 0.75로 산정되었다.

합병은 내년 3월 17일 완료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한진그룹은 국내 저가항공 시장에서 1위 항공사를 보유하게 된다. 상장사인 진에어가 합병 후속법인이 되어 통합 항공사의 운영을 주도할 것으로 보인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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