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룩셈부르크를 유럽 진출의 거점으로 삼아 도내 헬스테크 기업들의 유럽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경기바이오센터에서 열린 세미나에는 경기도 소재 헬스테크 기업 6곳이 참여해 기술 홍보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가 룩셈부르크와의 협력을 통해 중소 헬스테크 기업들이 유럽 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입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려는 취지로 마련됐습니다.
경기도는 룩셈부르크의 유리한 지정학적 위치와 발달된 금융·의료 인프라를 활용해 한국 헬스테크 기업들의 유럽 확장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