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경찰(Dipanda·DEIC)과 검찰은 10월 1일 과테말라 시티와 사카테페케스·치키물라·케트살테낭고·이사발·치말테낭고 주에서 일제히 영장을 집행해 갈취 용의자 35명을 예비 구속했다. 올해 1~9월 갈취 혐의로 1,442명이 체포된 가운데 이번 작전도 그 일환이다. 마라 살바트루차 조직원 등도 포함됐다. 운송업계는 여전히 도로 폭력에 우려를 표하며 정부 개입을 요구했다.
과테말라, 갈취 범죄 단속으로 35명 체포
10시간 전0조회 0과테말라, 과테말라 시티
AI경찰이 10월 1일 과테말라 시티와 5개 주에서 갈취 용의자 35명을 체포했다. 올해 들어 1,442명이 같은 혐의로 붙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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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안#범죄#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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