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의 콘스탄티노스 플로로스 전 참모총장이 강경한 입장을 표명했다. 그는 "그리스 영토에 발을 디디는 자는 먼저 불태워진 후에야 정체를 묻겠다"고 선언했다.
플로로스는 "밤중에 쳐들어오겠다" 또는 "섬들을 점령하겠다"는 식의 위협에 대응하는 방식이라며, 이것만이 유일한 적절한 대응 방식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그리스를 겨냥한 공격 위협에 대한 강경 입장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현재 그리스는 인접국들과의 영토 분쟁과 보안 위협에 직면해 있으며, 이 발언은 그러한 도전에 대한 국방 의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