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주 교도소 26곳, 위협 활동으로 봉쇄

1일 전0
조지아주 교도소 26곳, 위협 활동으로 봉쇄AI

조지아주 교정국이 26개 주립 교도소를 봉쇄 조치했다. 갱 관련 싸움 후 보복 우려로 '예방적' 조치로 시행됐다. 봉쇄는 추가 통보까지 유지되며 위협 평가가 진행 중이다.

조지아주 교정국(GDC)은 10월 29일 26개 주립 교도소와 교정시설에 봉쇄 조치를 내렸다. 이는 보안 위협 단체 활동 증가에 따른 것으로, 10월 27일 Hays State Prison에서 발생한 갱 관련 싸움이 원인으로 지목됐다.

GDC는 싸움 후 추가 보복 가능성을 우려해 '예방적'으로 봉쇄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봉쇄 시설에는 Hays, Hancock, Augusta Medical Prison 등 다수가 포함되며, 추가 통보가 있을 때까지 유지된다. 정기적인 위협 평가가 진행 중이다.

이번 조치는 주 전역 교정 시설 운영에 영향을 미치며, 직원·수용자 안전 확보를 위한 조치로 평가된다. 구체적 피해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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