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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밴스 부통령, 애틀랜타 공항 방문해 조지아 공화당 지원

    JD 밴스 부통령이 10월 14일 하츠필드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에 도착해 조지아 공화당 후보 지원 행사를 가졌다. 조지아 조기투표 첫날 투표자 수가 18만 명을 넘어 2022년 대비 40% 증가한 기록을 세웠다. 트럼프 대통령의 조지아 방문에 앞서 선거 운동이 본격화되고 있다.

    · 미국,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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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일반

    조지아 드림, 야당 ‘포르 조지아’도 헌법재판소 제소…정당 해산 추진

    조지아 집권당 조지아 드림이 야당 포르 조지아를 정당 해산 대상에 추가했다. 조지아 드림은 헌법재판소 소송을 통해 주요 야당 5개 정당을 위헌 정당으로 지정하려 하고 있다. 포르 조지아 창당자 기오르기 가하리아는 이번 조치가 정치적 반대 세력을 억압하려는 시도라고 비판했다.

    · 조지아, 트빌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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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외교·국제

    조지아에 70층 '트럼프 타워' 추진…제재 대상 파트너와 이해충돌 논란

    트럼프 그룹이 조지아에 70층 규모 트럼프 타워 건설 계약 체결 사업 파트너가 미국 제재 대상으로 지정되면서 이해충돌 논란 발생 대통령 가족기업의 국제 사업과 대외 정책의 충돌 우려 제기

    · 조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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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일반

    [정정보도] 러시아인 조지아 국경 통과 인원, 113만명 아닌 11만3,000명 이상

    본지가 보도한 러시아인의 조지아 국경 통과 관련 기사에서 인원 수를 잘못 표기해 바로잡다. 당초 113만명으로 표기했으나 정확한 수치는 11만3,000명 이상이다. 사실과 다른 수치로 혼선을 빚은 독자 여러분께 사과드린다.

    · 조지아, 트빌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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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분쟁·군사

    조지아 소도시 주민 반발, ICE 수용시설 계획 백지화

    조지아주 소셜써클의 강력한 주민 반발로 국토안보부의 1만 명 규모 이민 수용시설 계획 취소 트럼프 행정부 내 새 국토안보부 책임자 마크웨인 멀린 주도 아래 전국 7곳 유사 계획 일괄 철회 정부가 최근 투입한 10억 달러 규모 창고 매입·수용시설 확대 정책 방향 전환

    · USA, Georgia, Social Circle

  6. 외교·국제

    조지아 한국인 구금 사태 이후 미국 비자 절차 상당부분 명확화

    조지아에서 발생한 한국인 구금 사태가 외교협상으로 해결되어 비자 절차 명확화로 이어졌다. 구금자들은 일주일 후 석방되어 귀국했으며 일부는 재비자 발급 후 현장 복귀했다. 총영사는 동포사회의 적극적 지원이 문제 해결의 핵심이었다고 평가했다.

    · 조지아

  7. 외교·국제

    런던 로열오페라하우스, 민주화 시위로 투옥된 조지아 성악가 석방 촉구

    세계적 베이스 성악가 파아타 부르출라제가 조지아에서 민주화 시위 참가 혐의로 7년 징역형을 받았다. 런던 로열오페라하우스가 영국 총리에게 그의 석방을 중재해달라고 촉구했다. 71세의 부르출라제는 파바로티, 도밍고 등과 협력한 거장 성악가다.

    · 조지아(Georgia)

  8. 경제·금융

    러시아, 조지아산 음료 수입 금지

    러시아가 조지아산 와인·브랜디·맥주 등 특정 브랜드 음료 수입을 금지했다. 전문가들은 경제 압박과 압하지야 문제 연관성을 지적한다.

    · 조지아

    AI
  9. 일반

    조지아 여당 지지율 하락…IRI 여론조사 결과

    국제공화당연구소(IRI) 여론조사에서 집권 조지아 드림 지지율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야당 지지세가 상승하며 다음 총선에 영향 줄 전망이다.

    · 조지아, 트빌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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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일반

    미국 항공 제재 여파…튀르키예·오만·조지아 등 이란 항공 운항 제한

    미국의 이란 항공 부문 제재 이후 튀르키예, 오만, 조지아, 이라크, 아제르바이잔 등이 이란 항공사의 운항을 제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각국의 제한 조치는 노선 전면 중단부터 특정 이란 항공사에 대한 운항 제한까지 서로 다른 형태로 적용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란 항공사의 주변국 국제선 운항에 차질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미국, 워싱턴 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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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분쟁·군사

    조지아 고등학교 총기 난사 미국 청소년, 종신형 선고

    미국 조지아주 아팰래치 고등학교에서 2024년 9월 4명을 살해한 콜트 그레이(16)가 종신형(가석방 불가)을 선고받았다. 그레이는 아버지의 크리스마스 선물 총으로 14세 동료 2명과 교사 2명을 죽였으며 9명을 다쳤다. 청소년 총기 범죄와 부모의 총기 보관 책임 문제가 다시 부각되고 있다.

    · 미국, 윈더

  12. 외교·국제

    조지아 상원 선거 여론조사, 오소프 민주당 의원 콜린스 공화당 의원 앞서

    민주당 조 오소프 상원의원이 공화당 마이크 콜린스 하원의원을 9포인트 차로 앞서고 있다. 7월 13~16일 AARP 의뢰 양당파 여론조사 결과다. 조지아 상원 선거까지 4개월 미만 남아있다.

    · 미국, 조지아주

  13. 재해·재난속보

    보잉 747 항공기 비상선언, 미국 조지아주 상공에서 스쿼크 7700 송신

    보잉 747 항공기(CLX34P)가 미국 조지아주 상공에서 스쿼크 7700(비상선언 코드) 송신 관측 시점 기압 고도 5925피트, 지상속도 249노트로 비행 중 항공사·원인 등 세부 정보 미확인, 스쿼크 오입력 가능성 있음

    · 미국, 조지아주

  14. 외교·국제

    트럼프 지지 후보 조지아 예선 승리, 11월 오소프와 대결

    트럼프 지지 마이크 콜린스가 조지아 상원의원 선거 예선 승리로 11월 오소프와 대결 확정 트럼프 대통령이 G7 정상회담서 네타냐후 총리에 레바논 정책 강도 높여야 한다고 지적 백악관 UFC 이벤트 테러 음모 5명 기소, FBI 국장의 조기 발표로 비밀경호국 불만

    · 미국, 조지아주

  15. 일반

    조지아 트빌리시서 반정부 시위 행진

    10일 트빌리시에서 '이바니시빌리 반대' 구호로 시위대가 행진했다. 경찰 폭력과 친러 정책에 항의하며 681일째 시위가 이어졌다.

    · 조지아, 트빌리시

  16. 일반

    조지아 경제장관 부총리로 승진

    마리암 크브리비슈빌리 경제장관이 부총리로 승진했다. 총리 후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 조지아, 트빌리시

  17. 일반

    러시아 북오세티야, 2022년 동원 피해 버려진 차량 500대 정리 추진

    러시아 북오세티야 공화국이 2022년 동원령 당시 조지아 국경에 버려진 차량 약 500대를 정리할 계획이다. 차량들은 러시아와 조지아를 잇는 어퍼 라르스 국경검문소 인근에 수년째 방치돼 있었다. 북오세티야 당국은 차량을 폐차장이나 매립지로 보내고 국경 중립지대와 주변 지역을 정비할 예정이다.

    · 러시아, 블라디캅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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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일반속보

    러시아 동원령 소문에 국경 통행 급증…상부 라르 국경 일주일간 11만3천건 돌파

    러시아와 조지아를 잇는 상부 라르 국경에서 일주일 동안 11만3천 건이 넘는 통행이 기록됐다. 러시아의 새로운 동원령이 내려질 것이라는 소문이 확산하면서 국경 통행량이 급증한 것으로 전해졌다. 크렘린궁은 새로운 동원 소집이 계획돼 있다는 주장을 부인했다.

    · 조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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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재해·재난속보

    미국 항공기 N10XJ, 통신 두절 신호 송신

    미국 항공기 N10XJ가 조지아주 상공에서 무선 통신 두절을 나타내는 스쿼크 7600 코드를 송신 기압 고도 9400피트, 지상속도 138노트로 비행 중 관측됨 항공사·노선·탑승 인원·비상 원인 등은 미확인, 오입력 가능성도 존재

    · 미국, 조지아주

  20. 경제·금융

    칼리지파크 주유소서 7400만 달러 세금 사기 혐의 체포

    연방 수사관이 10월 14일 칼리지파크 BP 주유소에 대한 수색영장을 집행했다. 3명이 7400만 달러 규모의 세금 환급 사기 및 자금세탁 혐의로 기소됐다. 애틀랜타 메트로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금융 범죄 사건이다.

    · 미국,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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