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법원은 2021년 영국해협에서 발생한 최악의 밀입국 참사와 관련해 밀수업자 6명에게 과실치사 혐의로 유죄를 선고했다. 31명이 사망한 사고로, 선고형은 6년에서 10년 징역이다. 다른 7명은 경범죄로 처벌받았고 1명은 무죄 석방됐다.
프랑스 법원, 채널 밀입국 참사 밀수업자 유죄 선고
1일 전3조회 3프랑스, 파리
파리 법원이 2021년 채널 참사 관련 밀수업자 6명에게 유죄를 선고했다. 31명이 사망한 최악의 사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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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법원#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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