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전개 1P210. 6. 11:31
금감원, 해킹 시도 IP 33개 확인·1개월 특별대응
금융감독원은 신한은행에서 2만5,000여 명 정보 유출이 확인된 상황과 관련해 해킹 시도 IP 33개를 파악했다고 밝혔다.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1개월간 특별대응기간을 운영한다. 현장점검을 검사로 전환해 금융권의 점검을 강화하고, 전 금융권에 특별대응에 돌입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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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은 신한은행에서 2만5,000여 명 정보 유출이 확인된 상황과 관련해 해킹 시도 IP 33개를 파악했다고 밝혔다.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1개월간 특별대응기간을 운영한다. 현장점검을 검사로 전환해 금융권의 점검을 강화하고, 전 금융권에 특별대응에 돌입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