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예측시장에서 연준 9월 금리 동결 확률이 24시간 동안 17.0%p 하락하며 50.5%를 나타냈다. 24시간 거래량은 155만 달러를 넘어섰다.
8월 26일 발표된 7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상승률이 전년 동기 대비 3.7%로 전월 3.6%에서 소폭 상승하며 시장 기대를 웃돌았다. 근원 PCE도 3.3%로 개선되지 않았다. 이 데이터 이후 금리 인상 가능성이 소폭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
해당 확률은 베팅 참여자들의 집단 추정치일 뿐 실제 연준 결정이나 미래를 예측하는 것은 아니다. 9월 15~16일 FOMC 회의 결과가 관전 포인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