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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준 '매파적 동결', 한은 금리 추가 인상 가능성 커진다

1시간 전조회 11미국, 대한민국

미국 연준이 금리를 동결했으나 위원 3명이 추가 인상을 주장하는 '매파적' 기조를 유지했다. 연준의 신중한 입장은 향후 금리 인상 여부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한은은 이를 바탕으로 9월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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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가 금리를 동결하기로 결정했으나 '매파적' 기조를 유지하면서 한국은행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연준은 31일(미국 현지시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를 현 수준에서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다만 이번 결정에는 10년 만에 FOMC 위원 3명이 소수 의견으로 추가 인상을 주장하는 등 '매파적' 신호를 보냈다. 연준 의장은 향후 금리 인하 시기에 대해서는 신중한 입장을 유지했다.

한은은 이러한 미국 연준의 입장을 주시하고 있다. 국내 물가 상황과 미국의 금리 기조를 감안할 때 9월 금리 인상 카드를 꺼낼 가능성이 논의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연준의 '매파적 동결'이 한은의 추가 인상 결정에 긍정적 신호로 작용할 수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시장이 보는 확률

출처: Polymarket

Polymarket 예측시장 참여자들의 베팅 가격을 확률로 표시한 것으로, 사실 전망이나 투자·베팅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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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금리동결#매파적기조#한은#금리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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