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곡 살인’ 이은해가 구치소 내에서 ‘우표 도박’으로 적발돼 금치 9일 처분을 받았습니다.
교정시설에서는 우표가 현금처럼 악용되는 사례가 빈번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이에 따라 수용자에 대한 가장 무거운 징벌로 금치 처분이 내려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조치는 시설 내 반입물품의 거래와 불법 행위를 차단하려는 교정당국의 관리 기조를 보여준다는 해석이 나옵니다. 9일간의 독방 징벌 기간 이후 추가 징계나 처우 조정 여부는 절차에 따라 확인될 것으로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