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시의회, 구치소 6800만 달러 매각 승인

1일 전0미국, 애틀랜타
애틀랜타 시의회, 구치소 6800만 달러 매각 승인AI

애틀랜타 시의회가 시 구치소를 풀턴 카운티에 6800만 달러에 매각하는 계획을 8대7로 가결했다. 시와 카운티는 과밀 수용 문제 해결을 기대하며, 최종 계약은 추가 협의 필요하다. 이번 결정은 지역 교정 시설 운영과 재정에 직접적 영향을 미친다.

애틀랜타 시의회가 10월 19일 시 구치소 매각안을 승인했다. 시장 앤드레 디킨스에게 풀턴 카운티와의 협상을 위임하는 내용으로, 8대7 찬반으로 통과됐다.

시 구치소는 수용 과밀 문제로 카운티 교정 시설 개선 요구를 받아왔다. 매각 대금은 6800만 달러 규모로, 최종 계약에는 추가 세부 협의가 필요하다.

이번 결정은 애틀랜타와 풀턴 카운티 간 교정 시설 운영 효율화와 재정 부담 완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지역 사회 안전과 행정 협력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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