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시의회가 10월 19일 시 구치소 매각안을 승인했다. 시장 앤드레 디킨스에게 풀턴 카운티와의 협상을 위임하는 내용으로, 8대7 찬반으로 통과됐다.
시 구치소는 수용 과밀 문제로 카운티 교정 시설 개선 요구를 받아왔다. 매각 대금은 6800만 달러 규모로, 최종 계약에는 추가 세부 협의가 필요하다.
이번 결정은 애틀랜타와 풀턴 카운티 간 교정 시설 운영 효율화와 재정 부담 완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지역 사회 안전과 행정 협력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