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KBW 2026서 온체인 금융 인프라 청사진

1시간 전7대한민국, 서울
두나무, KBW 2026서 온체인 금융 인프라 청사진AI

두나무가 KBW 2026에서 글로벌 온체인 금융 인프라 청사진을 제시했다. 개인 중심을 넘어 법인·기관과 글로벌 시장을 잇는다는 목표가 핵심이다. 자체 블록체인 기술을 바탕으로 디지털 금융 허브 성장의 3대 조건을 제안했다.

두나무는 KBW 2026에서 개인 중심 거래소를 넘어 법인과 기관, 글로벌 시장을 잇는 온체인 금융 인프라 청사진을 제시했다. 회사는 자체 블록체인 기술을 결합해 디지털 금융 허브로 성장하기 위한 3대 조건을 내놨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암호자산 거래를 넘어 결제·자금흐름 등 온체인 금융 전반으로 역할을 넓히려는 구상으로 읽힌다. 특히 법인과 기관의 수요를 전제로 글로벌 시장 연결을 강조해, 인프라 경쟁력을 핵심 과제로 삼는 흐름과 맞닿아 있다.

의미는 온체인 생태계에서 거래소의 위치를 ‘서비스 제공자’에서 ‘금융 인프라 설계자’로 전환하려는 방향성에 있다. 향후에는 제시된 3대 조건이 구체적인 제품·서비스로 이어지는지와 확장 전략이 관건으로 거론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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