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는 콩고 민주 공화국 남키부주에서 올해 들어 콜레라 환자가 1만 2천700명 이상, 사망자가 175명에 달했다고 밝혔다. 전국적으로는 3만 400명 이상의 환자와 700명 가까운 사망자가 보고됐다. 홍수, 인구 이동, 안전한 식수 부족이 주요 원인이다. 유니세프는 지역 사회 감시와 실험실 분석을 지원하며 대응하고 있다.
콩고 민주 공화국 남키부 콜레라 확산
1일 전0조회 0콩고 민주 공화국, 남키부
올해 남키부주에서 콜레라 환자 1만 2천700명 이상, 사망 175명이 발생했다. 홍수와 이재민, 안전한 물 부족이 확산 원인으로 지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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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라#보건#유니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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