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이 공간 AI 전문기업 메이사와 협업해 무인 드론과 인공지능을 활용한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이 시스템은 건설현장의 안전 위험요소를 자동으로 감지하고 모니터링하는 기술로, 현장 시범 적용을 통해 효과를 검증했습니다.
동부건설은 2027년부터 2200억 원 이상 규모의 건설현장에 이 시스템 적용을 의무화하기로 했습니다. 단계적 확대 계획에 따라 2029년까지 전 현장으로 시스템 도입을 완료할 방침입니다. 이는 건설업계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선제적으로 첨단기술을 도입하려는 움직임으로, 업계 안전관리 수준 향상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