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D.C. 대형 마약 조직 15명 기소

23시간 전0미국, 워싱턴 D.C.

연방 검찰이 D.C.와 동부 해안에 메스암페타민과 GBL을 유통한 초국가적 마약 조직 15명을 12건 혐의로 기소했다. 약 200파운드의 메스와 한국산 GBL 대량 압수. 장관 장관 Jeanine Pirro가 발표한 'Liquid Ice' 수사 확대.

미국 연방 검찰은 2026년 10월 28일 워싱턴 D.C.에서 초국가적 마약 밀매 조직 'Liquid Ice' 관련 15명을 추가 기소했다. 12건의 혐의로 메스암페타민과 데이트 강간 전구물질 GBL을 D.C.와 동부 해안에 유통한 혐의다.

당국은 약 200파운드의 메스암페타민과 대량의 GBL을 압수했으며, GBL은 한국에서 수입된 것으로 확인됐다. 연방 수사관들은 D.C. 지역 메스 유통 네트워크를 집중 타격하고 있다.

이번 기소는 D.C.를 중심으로 한 마약 범죄 대응 강화 신호로, 지역 사회 안전과 국경을 넘는 범죄 네트워크 차단에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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