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로미르 주나 체코 부총리가 방한 중 경기도 판교의 LIG D&A 판교하우스를 방문해 한국의 방공 솔루션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양측은 L-SAM(장거리 지대공 미사일)과 대드론체계 등 핵심 방공 솔루션을 중심으로 기술 협력과 수출 가능성을 검토했습니다. 이는 체코가 나토(NATO) 회원국으로서 우크라이나 인접 국경 지역의 방어 강화를 추진하는 가운데 한국의 첨단 방위산업 기술에 대한 관심을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 방위산업은 최근 유럽 국가들의 국방력 증강 수요 확대에 따라 국제 협력 기회를 확대해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