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프로스 지도자들, 유엔 특사 방문 전 실질 논의 보류

2일 전0북키프로스, 레프코샤

그리스계·터키계 키프로스 지도자가 유엔 특사 도착 전 공동 성명 자제하기로 합의했다. 문화유산·청년 위원회 등과 회동했다.

10월 27일 니코시아에서 그리스계 키프로스 대통령 크리스토둘리데스와 터키계 지도자 에르후르만이 회담했다. 유엔 특사 마리아 안젤라 홀긴 방문 전 실질적 키프로스 문제 논의를 자제하기로 했다. 양측은 문화유산과 청년 관련 기술위원회도 만났다. 홀긴은 10월 29일 도착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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