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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인천 물류센터 화재, 인원 파악 오류·초기 대응 미흡 적나라해

2시간 전조회 10대한민국, 인천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현장에 사람이 있는데도 '없다'고 보고된 인원 파악 오류가 드러났다. 소방당국도 초기 대응 과정에서 오판을 범했으며, 일주일 후에도 대피소 운영과 원인 조사가 계속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물류센터 메자닌 구조에 대한 실질적 방재 기준 강화가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사건에서 현장에 사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없다'고 보고한 정보 오류가 드러났다. 소방당국도 초기 대응 과정에서 오판을 범한 것으로 확인됐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쿠팡 관계자들이 소방에 제공한 인원 정보가 부정확했고, 이로 인해 수색 및 구조 대응에 혼선이 발생했다. 사건 발생 일주일이 지난 현재까지 대피소 운영이 계속되고 있으며, 화재 원인 조사도 난항을 겪고 있다. CCTV 영상에는 '불났다'는 안내방송 이후 상자 쪽에서 불꽃이 발생하는 장면이 담겨 있다.

전문가들은 아마존 등 해외 물류센터에서도 사용하는 '메자닌' 구조에 대한 실질적 방재 기준 강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현행 안전 규정의 허점을 보완해 '제2의 쿠팡 화재'를 예방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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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물류센터#화재#인천#안전 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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