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 공화국 대통령이 25일 브라자빌을 출발해 모스크바로 향했다. 러시아-아프리카 정상회의 참석을 위한 것으로, 인프라와 무역 협력 논의가 주요 의제로 보인다. 대통령은 최근 ECCAS 신임 집행부와도 회동하며 지역 통합을 강조했다.
콩고 공화국 대통령, 러시아-아프리카 정상회의 참석 위해 모스크바 출발
1일 전0조회 0콩고 공화국, 브라자빌
드니 사수 응게소 대통령이 러시아-아프리카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25일 브라자빌을 떠났다. 양국 협력 강화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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