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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중국, 미국산 대두 최소 10선적분 추가 매입

43분 전조회 0중국, 미국

중국이 미국산 대두 10선적분 이상을 추가 매입, 국영 기업 씨노그레인이 주도 10월~11월 선적 예정으로 시진핑 주석의 내달 미국 방문을 앞두고 진행 미국과의 무역협상에서 중국이 2500만 톤 규모 농산물 구매 약속

중국이 미국산 대두 10선적분 이상을 추가로 매입했다고 아시아 곡물 거래상들이 7일 밝혔다. 시진핑 주석의 내달 미국 방문을 앞두고 중국의 미국산 농산물 매입이 가속화하고 있다는 신호다.

국영 구매처인 중국곡물공사(씨노그레인)는 지난 6일 1015선적분을 매입했으며, 이 중 최소 10선적분은 10월11월 선적 예정이라고 거래상이 전했다.

이같은 거래는 워싱턴과 베이징 간 무역협상 직후 나타났다. 백악관에 따르면 중국은 이 협상에서 2500만 톤의 미국산 농산물 매입을 약속했다. 양국 간 무역 긴장이 완화되면서 중국의 미국 농산물 구매가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시장이 보는 확률

출처: Polymarket

Polymarket 예측시장 참여자들의 베팅 가격을 확률로 표시한 것으로, 사실 전망이나 투자·베팅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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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미국#대두#농산물 무역#시진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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