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의 정국이 영화 '호프'를 관람한 후 감상평을 남겼으며, 영화의 나홍진 감독이 이에 반응했다. '호프'는 나홍진 감독의 신작으로, 황정민·조인성·정호연 등이 출연한 영화다.
영화는 역대 최고 수준의 제작비가 투입된 작품으로 알려졌으며, 나홍진 감독의 세심한 연출이 돋보인다. 촬영감독 홍경표가 포착한 배우들의 치열한 현장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일부 관객들은 영화의 영상미와 박진감이 뛰어나다고 평가하면서도, 멀미 가능성이 있을 수 있다는 평도 나오고 있다.
영화 관계자는 "역대 최고 제작비, 감독의 집요함 등 모든 것을 갈아 넣었다"고 밝혔다. 정국을 포함한 각계의 관심과 평가가 이어지면서 영화의 화제성이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