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국립기상연구소(Inmet)가 11월 3일부터 10일까지 남부 지역 강우 전망을 발표했다. 리오그란데두술 중·서부와 파라나 남부 일부에서 100mm를 넘는 강우가 예상된다. 산타카타리나도 40~70mm 수준으로 평년을 크게 웃돌 전망이다. 엘니뇨로 인한 남부 집중 호우가 지속되고 있다.
브라질 남부 11월 강우량 100mm 초과 전망
2일 전0조회 0브라질, 리오그란데두술
AI인메트가 11월 3~10일 남부 지역 강우량 예보를 발표했다. 리오그란데두술·파라나 일부 지역 100mm 이상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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