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티모르 대통령, ASEAN 가입 1년 만에 투자 증가 확인

3시간 전2동티모르, 딜리

호세 라모스-호르타 대통령이 ASEAN 가입 후 투자자 신뢰가 높아졌다고 밝혔다. 태양광 발전소 등 주요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

27일 호세 라모스-호르타 대통령은 ASEAN 가입 1주년을 맞아 투자 증가를 확인했다. 일본과 프랑스 기업의 태양광 발전소 건설, 조선소 계획 등이 추진되고 있다.

대통령은 투자법 개정을 통해 외국인 투자자에게 최대 50년 세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ASEAN 가입으로 인한 경제적 자신감 상승을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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