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16.8억 달러 규모 신규 암 병원 착공

1일 전0미국, 보스턴

Dana-Farber와 Beth Israel Deaconess가 Longwood 의료 지구에 16.8억 달러 규모 신규 암 병원 건설을 시작한다. 약 2,400명의 신규 일자리가 4년간 창출될 전망이다. Mass General Brigham과의 경쟁 심화 속 보스턴 바이오테크 클러스터 강화 기대.

Dana-Farber Cancer Institute와 Beth Israel Deaconess Medical Center가 보스턴 Longwood Medical Area에 16.8억 달러 규모의 신규 암 병원 건설에 착수한다. 14층 규모 병원은 Joslin Diabetes Center 부지에 들어서며 기존 외래 클리닉과 연결된다.

보스턴은 세계적 바이오테크·의료 클러스터로, 이번 프로젝트는 Mass General Brigham과의 경쟁에서 Dana-Farber 측의 대응으로 평가된다. 향후 4년간 2,400명의 직원이 고용될 예정이다.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의료 인프라 확충 효과가 기대되며, 보스턴의 의료·연구 중심지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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