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드 블랑셰 법무부 장관대리는 6일(현지시간) 워싱턴DC 연방검사 지네인 피로의 향후 진로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의 결정에 맡기겠다고 밝혔다. 블랑셰는 기자들에게 "피로 판사가 훌륭한 일을 하고 있다"며 "그것은 대통령의 결정"이라고 말했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전날 "아직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고 밝힌 지 하루 만의 발언이다. 한때 트럼프의 개인 변호사였던 블랑셰는 피로의 계속된 재직에 대한 긍정적 평가를 내렸지만, 최종 인사 결정권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있다는 입장을 명확히 했다. 피로는 반사풀(Reflecting Pool) 관련 사건을 다루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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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국제
블랑셰 법무부 장관대리, 피로 검사의 향후 방침을 트럼프 대통령에 일임
2시간 전조회 0미국, 워싱턴
블랑셰 법무부 장관대리가 DC 연방검사 피로의 향후 진로를 트럼프 대통령 결정에 일임 "피로 판사가 훌륭한 일을 하고 있다"며 긍정 평가도 함께 발표 최종 인사권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있다는 입장 명확히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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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행정부#법무부#인사#트럼프#연방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