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 에어리어 해안 홍수 주의보 연장, 16피트 파도 위협

1일 전0미국,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저지대에 해안 홍수 주의보가 11월 13일까지 연장됐다. 16피트 규모 파도와 스니커 웨이브, 강한 이안류 위험이 지속된다. 엘니뇨 영향으로 해수면 상승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다.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해안 지역에 해안 홍수 주의보가 발령됐다. 11월 6일 발표된 주의보는 11월 13일까지 연장됐다.

엘니뇨로 인한 태평양 해수 온도 상승이 해수면을 높였다. 저기압 영향으로 14~16피트 파도가 예상되며, 저지대 침수와 위험한 서핑 조건이 지속된다.

주민들은 해안가 접근을 자제하고, 비치 이용객은 스니커 웨이브와 이안류에 주의해야 한다. 이번 주의보는 지난 주말에 이어 반복되는 현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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