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F-35 전투기, 뉴질랜드 첫 방문…합동 훈련

23시간 전0뉴질랜드, 오하케아
호주 F-35 전투기, 뉴질랜드 첫 방문…합동 훈련AI

호주 공군 F-35A 스텔스 전투기가 뉴질랜드 오하케아 기지를 방문한다. 뉴질랜드 육군·공군과 합동 훈련을 통해 지역 안보 협력을 강화한다. 전방 무장·급유 지점 운영 등 실전적 훈련이 포함된다.

호주 공군 F-35A 라이트닝 II 스텔스 전투기 2대가 뉴질랜드 왕립공군 오하케아 기지를 방문해 첫 합동 훈련을 실시한다. 뉴질랜드 국방군 발표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호주 공군이 해외에서 처음으로 전방 무장·급유 지점(FARP)을 운영하는 훈련을 포함한다.

훈련은 와이오우루 군사훈련장에서 뉴질랜드 육군과 협력한 제트 공격 연습, P-8A 포세이돈과의 요격 훈련 등으로 구성되며 9월 8일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이는 양국 공군의 작전 준비태세와 공유 전투 능력 강화를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이번 훈련은 ANZUS 동맹과 태평양 지역 안보 협력을 상징하며, 양국 군사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AI가 해외 보도·공개 자료를 실시간 수집해 작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한 기사입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군사#훈련#호주-뉴질랜드

댓글

주제·종목·핵심 키워드와 최신성을 바탕으로 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