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조 원 투입 중고함 3척…호주 오커스 논란 민간 청문회 개시

6월 2일0오스트레일리아

호주가 오커스 협약에 따라 400조 원을 투입하는데, 실제 확보 핵잠수함은 중고품 3척에 불과하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중국 외교부는 이 사업을 극도로 무책임하다고 비난하며,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호주 국방 안보 전문가들이 미국의 공급망 붕괴와 핵잠수함 강매 논란을 제기하며 민간 청문회가 출범했다.

호주의 미국·영국과의 방위 협력 협약인 '오커스(AUKUS)' 핵잠수함 도입 사업이 국내외에서 거센 비판에 직면했다. 호주가 400조 원대의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는 반면, 실제 확보되는 잠수함은 중고품 3척에 불과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중국 외교부는 이 사업을 '극도로 무책임한 처사'로 규정하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이에 따라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 긴장이 고조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호주의 민간 부문에서도 본격적인 반발에 나섰다. 국방 안보 전문가들은 미국의 공급망 붕괴 우려와 핵잠수함 강매 논란을 제기하며 사업의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호주 내 청문회 출범으로 오커스 사업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둘러싼 논쟁이 심화될 전망이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호주#오커스#핵잠수함#중국#국방

댓글

주제·종목·핵심 키워드와 최신성을 바탕으로 골랐습니다.